CEO 채연 “모델도 겸업”

입력 : 2007.11.2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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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릭]CEO 채연 “모델도 겸업”

거울에 비친 그녀는 누굴까. 속옷을 약간 내비치는 사진 주인공은 놀랍게도 여가수 채연이다. 이 사진은 가수 채연이 속옷 사업에 뛰어들었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최근 촬영된 것이다. 채연이 오는 30일 GS홈쇼핑을 통해 판매에 나설 란제리 브랜드는 ‘씨클로젯’. 씨클로젯은 채연 본인 스스로가 갖는 섹시한 이미지, 그러면서도 발랄하면서도 털털한 이미지를 동시에 표방한다. 채연은 가수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직접 디자인 초안을 만들고 디자이너들과 원단을 협의하는 등 CEO로서의 자질도 십분 발휘하고 있는 중이다. 이혜영, 황신혜, 박정수, 현영 등의 여자 스타와 주병진, 토니안, 오병진·이정재·정우성 등의 남자스타들이 현재 속옷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강수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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