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때와 달리 상반신 누드를 잘 보여주지 않던 ‘몸짱 스타’ 권상우와 송승헌이 영화 ‘숙명’(감독 김해곤, 제작 MKDM)의 티저 포스터에서 오랜만에 상반신 누드를 선보였다. 포스터에서 두 사람이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하게 웃는 모습은 여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권상우와 송승헌의 튼실한 가슴 근육과 빨래판 복근에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친구였던 네 남자의 우정과 배신을 그린 ‘숙명’은 내년 상반기에 개봉될 예정이다.
〈최재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