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채널 OCN TV무비 ‘직장연애사’에 출연한 신예 김인서가 화려한 발차기 실력을 선보였다. 7화에 등장한 김인서는 긴 치마를 입고 현란한 주먹질과 발차기를 3단계에 걸쳐 공개했다. 이날 촬영을 위해 2주 동안 액션스쿨에서 특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서는 30일 방송된 ‘남자출장의 로망: 묘령의 여인과 하룻밤을 보낸다’편에서 조직폭력배 두목의 연인 리사로 등장해 출장을 온 상기(조상기)와 사랑에 빠지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다.
〈박은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