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이 피자배달맨을 자처했다. SS501과 한국피자헛이 ‘SS501 치즈바이트 더블 바비큐 피자’ 출시기념으로 온라인을 통해 주문한 501번째 고객에게 SS501이 직접 피자를 배달하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 이벤트 당첨자는 서울 성덕여상의 조남윤 선생님이 당첨됐고, 조선생님의 특별 부탁으로 학교로 피자 배달을 간 SS501은 1·2학년 학생회 임원인 4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다. 특정반에 배달을 하지 않은 이유는 조선생님이 학생회 담당이기도 했지만, SS501의 인기가 하도 높아 특정반과 그렇지 않은 반 사이에 분란이 생길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강석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