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발레리나 신부 손잡고 ‘사뿐~’

입력 : 2007.12.16 21:55
  • 글자크기 설정
[포토클릭]이적, 발레리나 신부 손잡고 ‘사뿐~’

가수 이적이 웨딩마치를 울렸다. 지난 1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유학파 발레리나 정옥희씨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이날 결혼식에는 선배가수 정원영, 동료 김진표, 김동률 등의 축가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이적 역시 피앙세에게 바치는 노래로 화제를 모았던 ‘다행이다’를 직접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이외에도 김종서, 이한철, 정지찬, 김조한, 양파, 김원준, 데프콘, JK김동욱, 김혜림, 이소은, 김현철, 윤종신, 김윤아 등이 하객으로 대거 참석했다.

〈강수진기자〉

박수, 공유 영역

스포츠경향 댓글 정책에 따라
이 기사에서는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