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한예슬이 ‘천진난만 6종세트’를 선보였다. 그는 케이블방송 올리브의 ‘쉬즈 올리브, 한예슬 인 LA’ 제작진과 함께 미국 LA를 다녀왔다. 특히 할리우드와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방문해서는 영화 ‘죠스’의 상어 입에 머리를 집어넣는가 하면 킹콩의 품에 쏙 안기고, 만화 캐릭터 심슨과 춤을 추는 등 천진난만한 모습들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한예슬은 산불재해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축구경기를 관람하며 LA갤럭시에 소속된 데이비드 베컴을 마치 소녀팬처럼 열렬히 응원하기도 했다. 그의 솔직한 모습은 21일 밤 12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조상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