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벗고 섹시입다

입력 : 2007.12.2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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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릭]속옷벗고 섹시입다

그녀들의 비밀이 다 벗겨졌다.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 (왼쪽부터)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이자벨 굴라르, 미란다 커, 아드리아나 리마, 캐롤리나 쿠르코바, 셀리타 이뱅크가 참여한 집단 누드 사진이 27일(한국시간) 공개됐다. 전라의 모델들이 한줄로 늘어선 사진은 야하다기보다는 여체의 아름다움을 한껏 부각시키고 있다. 이번 촬영은 슈퍼모델 20주년을 기념하는 잡지 수록용으로 진행됐다.

〈조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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