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엔터테이너 성은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한복을 입고 새해인사를 전했다. “내겐 너무나 힘들고 특별했던 2007년을 보내고 2008년 새해를 맞으려 한다. 2008년엔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라며 자신의 미니홈피(www.cyworld.com/0808se)에 인사를 남겼다. 성은은 “늘 연말이 되면 뭔지 모를 애틋한 감정을 느낀다. 나이 한 살을 더 먹는다는 것이 약간은 서글프지만 삶의 시련도 기쁨도 희망도 1년치가 더 늘어가는거다. 나를 사랑해주는 팬들로 인해 오늘도 내일도 또다시 기쁨과 꿈속에서 헤매고 다닐 것이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복 사진은 김형선 작가가 촬영했다.
〈강석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