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블러시라는 국내 여성그룹으로 빌보드 차트에 올라 주목을 끌었던 신예 가수 손담비가 또 한번 S라인의 섹시 몸매를 드러냈다. 그녀는 최근 촬영한 의류 브랜드 버커루의 지면광고를 통해 아찔한 몸매와 탄탄한 복근을 내비쳤다. 손담비의 이번 광고 사진 역시 포털사이트 다음에 소개돼 현재 2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손담비는 지난해 국내 데뷔 직후부터 삼성전자 옙, 캐논카메라 등 주요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높은 인기를 누려왔다. 미국에서 그동안 새로운 안무와 음악을 익혀온 손담비는 현재 국내에서 오는 3월 출시를 목표로 정규 1집 녹음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