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다’ 베를린영화제 간다

입력 : 2008.01.10 22:05 수정 : 2008.01.1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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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감독이 제작을 맡고 후배 전재홍 감독이 연출한 영화 ‘아름답다’가 2월7일 개막하는 제5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초청됐다. 파노라마는 매년 예술영화를 소개하고 발굴하는 부문. 지난해에는 홍상수 감독의 ‘해변의 여인’, 이재용 감독의 ‘다세포 소녀’가 초청됐다. 차수연·이천희가 주연을 맡은 ‘아름답다’는 스토커에게 성폭행을 당해 충격은 받은 여인과 그런 그녀를 감싸주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2월1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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