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이효리=한국판 ‘델마와 루이스’

입력 : 2008.01.20 21:26 수정 : 2008.01.2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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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미인 이미연과 털털함의 대명사인 이효리가 색다른 이미지를 선보인다. 껄렁껄렁한 모습은 물론 거친 말도 서슴없이 내뱉는다. 어디서 한판 싸움이라도 벌인 양 이효리는 머리에 두꺼운 붕대까지 칭칭 감고 있다. 이 사진은 21일 공개되는 신인 여성듀오 다비치(이해리·강민경)의 뮤직비디오 한 장면이다. 두 여성은 뮤직비디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쳐보였다. 뮤직비디오는 지난 7일부터 1주일간 경기도 양수리 세트장을 비롯해 제부도, 화성, 군산 등지에서 촬영됐다. 이미연과 이효리라는 굵직한 톱스타를 앞세우게 된 다비치는 오는 28일 엠넷닷컴에 데뷔 음반 수록곡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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