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제일 섹시한 새색시’ 한채영이 세계적인 청바지 브랜드 게스(GUESS)의 모델로 발탁돼 ‘신이 내린 몸매’를 다시 한번 마음껏 뽐냈다. 한채영은 지난달 28일 모 스튜디오에서 ‘태왕사신기’로 주목받은 신인 이필립과 함께 청바지 브랜드 게스의 2008년도 프리미엄 라인의 화보 촬영을 마쳤다. 게스 측의 한 관계자는 “한채영의 완벽한 체형과 함께 고급스러운 섹시함이 제품과 윈윈 작용을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채영은 현재 연극 데뷔작인 ‘서툰 사람들’이 연장 공연에 들어갔고, 김대승 감독의 영화 ‘연인’의 막바지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