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없는’ 걸스카우트

입력 : 2008.02.1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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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나문희·이경실·김은주가 늦은 나이에 걸스카우트 단복을 입었다. 영화 ‘걸스카우트’의 주인공인 이들 4인방은 최근 스페셜 포스터 촬영에서 단복을 입고 산뜻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들이 입은 단복은 영화를 위해 미술팀에서 특별히 제작한 것이다. 영화 ‘걸스카우트’는 곗돈을 떼인 봉천 4동의 여성 4인방이 ‘걸스카우트’라는 자체 조직을 만들어 사기꾼들을 쫓는 과정을 그린 범죄 액션물이다. 오는 4월께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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