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녀’ 곽현화, 섹시미 ‘출렁’

입력 : 2008.02.12 10:02 수정 : 2008.02.1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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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릭]‘출렁녀’ 곽현화, 섹시미 ‘출렁’

“S라인 개그우먼이라고요”

KBS2 ‘폭소클럽’과 ‘개그콘서트’의 ‘키컸으면’ 꼭지에서 맹활약 중인 곽현화가 개그우먼 최초로 스타화보의 주인공이 됐다. 곽현화는 “개그우먼은 섹시하지 않다”는 선입견을 부수며 데뷔 때부터 육감적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때문에 두 차례에 걸쳐 가슴과 관련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에서 곽현화는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훌훌 털어버리려는듯 가슴을 드러낸 당당한 포즈로 4일간 60여벌의 의상을 소화하는 열정을 선보였다. 촬영을 지켜본 화보 관계자는 “섹시함과 영리함, 개그센스까지 갖춘 팔방미인”이라며 곽현화를 치켜세웠다. 곽현화는 이화여대 수학과를 졸업한 이력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곽현화의 화보는 SKT ‘스타화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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