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 위의 최정원, 눈보다 더 하얗네

입력 : 2008.02.1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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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릭]설원 위의 최정원, 눈보다 더 하얗네

“누가누가 더 하얀가.”

배우 최정원이 순백의 설원 위에서 스노보드 실력을 뽐냈다. 최정원은 지난 11일 경기도 이천의 한 스키장에서 13일 방송된 SBS ‘생방송 TV 연예’의 꼭지 ‘조영구가 만난 사람’을 촬영했다. 이 촬영에서 최정원은 곧 개봉하는 영화 ‘대한이, 민국씨’의 촬영 뒷이야기와 힘들었던 데뷔 초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평소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하는 최정원은 새하얀 보드복을 입고 등장해 스키장에 쌓인 눈을 무색게 하는 순백의 미를 과시했다. 최정원을 알아본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든 가운데서도 최정원은 조영구에게 스노보드를 가르쳐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정원과 공형진, 최성국 등이 출연한 영화 ‘대한이, 민국씨’는 14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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