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레드카펫 밟은 박은혜… ‘이산’서도 레드카펫

입력 : 2008.02.1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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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릭]베를린 레드카펫 밟은 박은혜… ‘이산’서도 레드카펫

MBC ‘이산’의 박은혜가 베를린과 한국에서 릴레이 레드카펫 행진을 펼쳤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과 낮’으로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지 일주일도 안 돼 박은혜가 이산 정조의 즉위식 장면 촬영에 임한 것. 14일 오후 한국으로 돌아온 박은혜는 시차를 극복 못한 피로감에 눈이 빨갛게 충혈된 상태에서도, 즉위식 촬영 현장에 깔린 30여m 길이의 레드카펫을 보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MBC ‘이산’에서 효의왕후 역을 맡은 그녀는 “한 주 간격으로 이렇게 레드카펫을 두 번이나 밟을 줄은 몰랐다”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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