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질 이병헌, 할리우드 반하겠네

입력 : 2008.02.1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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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릭]근육질 이병헌, 할리우드 반하겠네

영화배우 이병헌이 첫 할리우드 진출작인 트란 안 홍 감독의 ‘나는 비와 함께 간다’에서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최근 미국 영화 전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영화 스틸에서 미끈한 복근을 과시했다. 이병헌은 이 영화에서 홍콩 암흑가 두목 수동포 역을 맡았다. 이병헌은 현재 또 다른 할리우드 진출작 ‘G.I.조’ 촬영을 위해 현재 미국 LA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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