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미’ 요정 원더걸스가 뮤직비디오 촬영 등의 일정으로 방문한 뉴욕에서 제작진을 위한 파티를 열기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23일 저녁(미국 시간), 뉴욕 현지 원더걸스의 숙소에 입맛을 당기는 음식 냄새가 진동했다. 이들이 준비한 음식은 뉴욕 스타일 스테이크, 샐러드, 초콜릿 케이크 등이었다. 선예와 유빈은 ‘떡 말이 베이컨’과 떡볶이까지 선보여 제작진의 박수를 받았다. 이들의 요리 모습은 내달 7일 MTV ‘원더걸스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