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나 감춰왔던 섹시미 ‘활짝’

입력 : 2008.02.2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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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릭]최하나 감춰왔던 섹시미 ‘활짝’

탤런트 최하나가 데뷔 후 처음으로 그동안 감춰왔던 S라인을 공개하며 파격 변신했다. 25일 자정에 방송된 코미디TV의 로맨틱드라마 ‘러브 레이싱’에서 진설희 역을 맡아 비키니를 입고 뽀얀 속살의 S라인 몸매를 드러낸 것. 최하나는 ‘레이스 로드 위의 에로티시즘’이라는 컨셉트에 맞춰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침대 위에서 아찔한 포즈로 프로모델다운 실감나는 연기를 펼쳤다. 최하나는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레이싱 모델의 숨겨진 삶을 리얼하게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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