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어쩜 이렇게 우아하니?’ 미스유니버스 출신 방송인 이하늬(25)가 드레스 차림으로 패션쇼 사회에 나섰다. 이하늬는 지난 28일 서울 청담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서울 청담 홍보관에서 열린 ‘바이테리 메이크업 패션쇼’에서 디자이너 앙드레 김이 만든 드레스를 입고나와 주목을 받았다. 드레스는 녹색바탕에 이파리무늬로 장식돼 앙드레 김 특유의 화려함이 잘 드러났다는 평가다. 이하늬는 이날 매끄러운 진행으로도 큰 박수를 받았다.
〈 하경헌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