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나만의 색깔 있는 중전 될 것”

입력 : 2008.03.03 21:40 수정 : 2008.03.0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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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하선(왼쪽)이 ‘연산군’ 정태우의 여인이 된 소감을 밝혔다. 박하선은 SBS 대하사극 ‘왕과 나’(극본 유동윤, 연출 이종수·손재성)에서 연산군(정태우)의 부인 폐비신씨로 출연하게 됐다. 연산군이 폐위되면서 신씨 역시 짧기만 했던 중전의 자리를 물러난다. 그녀는 “폐비신씨의 역사적 자료가 많지 않아 고민이 많았지만, 내가 가진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나만의 중전, 나만의 국모를 표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왕과 나’ 3일 방송분부터 박하선과 연산군 정태우, 간신 김자원 역의 강재가 새롭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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