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스타 밀라노 ‘후끈한 베드신’

입력 : 2008.03.04 21:31 수정 : 2008.03.0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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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릭]섹시스타 밀라노 ‘후끈한 베드신’

할리우드의 ‘섹시스타’ 앨리사 밀라노가 오는 4월17일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개봉되는 메디컬 스릴러 영화 ‘패솔로지’에서 특유의 요염함을 마음껏 과시하며 오랜만에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밀라노는 이 영화에서 인기 외화 시리즈 ‘히어로즈’로 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마일로 벤티미글리아와 후끈한 베드신을 연출한다. 밀라노는 아역배우 출신. 국내팬들에게는 액션물 ‘코만도’에서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딸로 이름을 알렸다. 성인이 된 후 영화 ‘포인즈 아이비2’, 드라마 ‘참드’ 등으로 섹시스타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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