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 포스터 2종.
<잘 알지도 못하면서>의 홍상수 감독과 김태우가 관객과의 대화(DV)를 갖는다. 오는 24일 오후 5시40분 상영 후 칸국제영화제 소식 등 관객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김태우 인터뷰 영상 아래 첨부).
홍상수 감독과 김태우는 최근 제62회 칸국제영화제에 다녀왔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는 이 영화제 ‘감독주간’ 부문에 초청받았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는 예술영화 감독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심사위원, 제주도에서 특강을 맡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김태우를 비롯해 고현정·엄지원·하정우·정유미·공형진·유준상·문창길 등이 호흡을 맞췄다. 스폰지하우스와 CGV 무비꼴라쥬가 공동으로 배급하는 ‘빛나는 선택’ 세 번째 영화로 2주차에도 상영관 유지, 전국 25개 상영관에서 관객과 만난다.
25개 상영관은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은 스폰지하우스 중앙·압구정·광화문), 미로스페이스, 대한극장, CGV 강변·대학로·목동·구로·용산(영문자막상영)·압구정·왕십리·공항), 경기지역은 CGV(인천·오리·동수원·부천·안산·일산·야탑), 충청지역은 야우리시네마·CGV대전, 경상지역은 CGV 대구·서면·센텀시티.
<스포츠칸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