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락 그룹 ‘퀸’(QUEEN)을 느낄 수 있는 공간 ‘퀸스 헤븐:챔피언의 귀환’(QUEEN’s HEAVEN) 전시가 서울 사당동 씨너스 이수 8층에서 오는 30일 마련된다.
이번 전시는 ‘퀸 락 몬트리올 씨네 사운드 버전’(QUEEN ROCK MONTREAL cine sound ver) 개봉 기념으로 마련된다. 영국의 락 그룹 퀸의 다양한 음악 세계와 공연실황, 사진 그리고 퀸에 대한 재미있는 이색 정보들을 키워드로 풀어보는 흥미로운 공간이다.
락 그룹 퀸은 1973년 데뷔하여, 30여 년이 흐른 지금에도 최고의 뮤지션으로 회자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그들의 역사와 그들의 열정을 만날 수 있다.
씨너스 이수 관계자에 따르면 전시는 무료이며, 전시회는 퀸의 다양한 사진과 리뷰들로 꾸며진다. 영화 ‘퀸 락 몬트리올’가 상영되는 기간 동안 열릴 예정이다. 퀸의 화려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스크린에서 즐길 수 있는 ‘퀸 락 몬트리올 씨네 사운드 버전’은 오는 30일 개봉된다.
<스포츠칸 온라인뉴스팀 인터기자 김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