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미국 L.A 프리미어에 참석한다.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L.A 프리미어는 지난달 27일 일본을 필두로 진행된 월드 프로모션 마지막 행사다. 이병헌과 최근 내한했던 시에나 밀러, 채닝 테이텀은 물론 한국을 방문하지 못했던 배우들도 대거 참석해 세계적인 관심과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L.A. 프리미어에서 이병헌은 레드 카펫 행사 및 현지 언론 인터뷰 등을 갖는다.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으로 뉴욕 프리미어에 함께 하지 못한 이병헌은 제작진 및 동료배우들과 조우하는 것은 물론 안젤리나 졸리 등 할리우드 최고의 톱스타들도 만나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L.A. 중심거리인 윌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대형 빌딩 외벽에는 이병헌이 맡은 ‘스톰 쉐도우’의 광고판이 설치되어 있어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 새로운 월드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은 최첨단 무기를 총 동원해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와 전세계 최정예 엘리트 요원들로 구성된 특수군단 ‘지.아이.조’의 피할 수 없는 격돌을 그렸다. 이병헌은 검술과 액션에 뛰어난 코브라 군단의 비밀병기 스톰 쉐도우로 출연,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영상미, 압도적인 스펙터클로 시선을 압도하는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은 한국에서 오는 6일, 미국에서는 7일 개봉된다.
<스포츠칸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