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33)와 그의 아들 윤후(7)가 ‘다정한 가족’이라는 콘셉트로 휴양 시설의 광고에 출연한다.
한화리조트 설악워터피아 측은 23일 “그간 별도의 광고모델을 내세우지 않았지만 이번 여름 처음으로 윤민수-윤후 부자를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윤후와 다정다감한 아빠 윤민수의 모습이 가족단위 고객을 유치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두 사람은 놀이공간을 배경으로 한 화보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윤민수-윤후 부자. 사진 한화리조트 설악워터피아
윤민수와 윤후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