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하기 전 최희 민낯이 4일 공개됐다. 이날 방송된 올리브 셰어하우스에서는 아침 출근을 준비하는 ‘셰어하우스’ 풍경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일어난 사람은 야구여신 최희다. 모두가 자고 있는 아침 7시 일어난 최희는 화장대에 앉아 출근 준비를 시작했다. 최희는 화장 기 하나 없는 얼굴로 차례로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이후 최희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최희 민낯, 정말 여신답네”, “이 정도면 모델이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