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합성 노출사진 온라인 유포 ‘충격’

입력 : 2014.06.05 13:48 수정 : 2014.06.0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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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합성 노출사진 인터넷 떠돌아

소속사 “최초 유포자 반드시 잡겠다”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22)가 “합성사진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현아의 합성사진을 며칠 전 확인했다”며 “이 사진은 누가 봐도 조작된 사진이다. 이런 일들이 반복돼 너무 속상하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경찰에 사건을 접수한다”며 “최초 유포자를 반드시 잡겠다”고 강력한 의사를 내비쳤다.

걸그룹 포미닛 현아.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포미닛 현아.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 현아의 얼굴과 속옷 차림을 한 여성의 몸이 합성된 사진이 빠르게 퍼졌다. 이는 현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던 사진을 신체 일부가 노출된 다른 여성의 사진과 합성한 것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아의 얼굴을 이용해 만든 합성사진이다”라며 “강경하게 대응해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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