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유명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팔색조 매력 ‘일본의 관능미란 이런 것’

입력 : 2014.09.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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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명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화보에서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미즈하라 키코는 월간지 ‘코스모폴리탄’과 진행한 화보에서 활동적이고 순수한 어린 아이의 모습부터 관능적인 모습의 여인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속에서 미즈하라 키코는 어린아이와 같은 운동복부터 치어 걸을 연상시키는 여성스러운 매력의 운동복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정상급 모델의 면보를 보여줬다.

미즈하라 키코 | 코스모폴리탄 제공

미즈하라 키코 | 코스모폴리탄 제공

미즈하라 키코 | 코스모폴리탄 제공

미즈하라 키코 | 코스모폴리탄 제공

미즈하라 키코 | 코스모폴리탄 제공

미즈하라 키코 | 코스모폴리탄 제공

미즈하라 키코 | 코스모폴리탄 제공

미즈하라 키코 | 코스모폴리탄 제공

또한,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미즈하라 키코는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로 한국을 꼽았다. 그는 한국 음식과 친구들 때문에 자주 한국을 방문할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아침마다 한식, 특히 설렁탄을 즐겨 먹는다고 밝혀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미즈하라 키코는 일본의 유명 모델이자 배우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에는 전세계적으로 개봉되는 일본의 유명 만화 <진격의 거인>을 원작으로 한 영화 촬영을 마친 상태다.

미즈하라 키코의 팔색조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와 그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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