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일상 속의 멋스러움 담은 새 캠페인과 4인의 스타일 아이콘 공개

입력 : 2015.09.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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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일상 속의 멋스러움 담은 새 캠페인과 4인의 스타일 아이콘 공개

신성통상의 패션브랜드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ANDZ by ZIOZIA)가 2015 가을/겨울 캠페인 ‘시티 트라벨러’(City Traveler)를 공개했다.

‘시티 트라벨러’는 지난 시즌에 이은 캠페인으로 각 도시 스타일 아이콘 네 명을 선정한다. 도심 속 여유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담아 각각의 스타일 아이콘이 살고 있는 서울, 베를린, 제네바 등 세 속의 도시를 바탕으로 그들이 갖고 있는 직업과 생활에 대한 철학을 담는다.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제공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제공

이번 캠페인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선정된 4인은 영화배우 같은 외모와 재기발랄한 스토리텔링을 가진 영화 <스물>의 이병헌 감독, 베를린의 배우이자 가문의 리큐어 브랜드 ‘Borgmann1772’의 대표 헨드릭 보르크만, 그리고 Mnet <댄싱9>에서 인기를 모은 남성적인 매력의 현대 무용가 이선태, 또 아름다운 스위스를 배경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 그렉 윌리엄스 등이다.

네 명의 스타일 아이콘은 자신의 직업을 바탕으로 그들만의 프로 의식, 직업과 삶에 대한 철학, 그리고 생활 방식을 소개하며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가 추구하는 일상 속의 자유로운 멋과 스타일을 표현한다.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의 새로운 캠페인은 매장과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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