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리, 이국적인 매력과 9등신 비율로 ‘남다른 모델 포스’

입력 : 2015.09.10 10:55 수정 : 2015.09.1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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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이국적인 매력과 9등신 비율로 ‘남다른 모델 포스’

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 리(21)가 늘씬한 자태를 선보였다.

스테파니 리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라움에디션(RAUM EDITION)의 2015 가을/겨울 신발 광고 모델로 발탁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스테파니 리. 라움에디션 제공

스테파니 리. 라움에디션 제공

스테파니 리. 라움에디션 제공

스테파니 리. 라움에디션 제공

공개된 화보 속에서 스테파니 리는 심플한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에 패딩 점퍼를 걸치고 개성 넘치는 신발로 감각적인 패션을 마무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풍성한 퍼 재킷과 각선미를 살려주는 검은 바지를 입고 골드 색상의 신발로 포인트를 주며 도도한 매력을 자아냈다.

스테파니 리는 모델 출신 답게 능숙한 포즈와 여유로운 표정을 화보에 담으며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라움에디션 관계자는 “이국적인 외모와 뛰어난 보디 라인으로 보여주는 그의 신선한 매력이 유행을 주도하는 라움에디션의 이미지와 부합했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스테파니 리와 라움에디션은 함께 진행한 화보로 다양한 신발 브랜드를 적극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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