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현대 판교점에 단독 매장 개장…다양한 경품 행사

입력 : 2015.09.1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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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현대 판교점에 단독 매장 개장…다양한 경품 행사

스와치 그룹의 시계브랜드 라도(RADO)가 지난달 21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단독 매장을 개점했다.

신규 매장은 멀티브랜드 매장이 아닌 브랜드 콘셉트를 온전히 담은 단독 매장으로 브랜드 컬러인 검은 유리와 흰색 장미 장식으로 시계 디자인을 그대로 옮긴 듯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라도의 전속모델 탕웨이.

라도의 전속모델 탕웨이.

이번 신규 매장을 기념해 바젤 월드 2015에서 선보였던 전시용 까르네 제품을 예약 주문 받고 있으며 웨딩 시즌에 맞춰 커플 시계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커플 시계 100만원 이상 구매 시 10만원, 200만원 구매 시 20만원, 300만원이상 구매 시 4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며 웨딩 장식으로 꾸며진 케이스에 담아 라도의 여성용 세라믹 반지와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함께 제공한다.

라도 관계자는 “새로 오픈한 편안한 분위기의 모노숍에서 소비자들이 보다 다양한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행사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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