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부띠끄, MBC 새 수목극 ‘그녀는 예뻤다’ 제작 지원
영국 패션브랜드 폴스부띠끄가 MBC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를 제작지원한다.
<그녀는 예뻤다>는 역대급 폭탄녀로 변신한 ‘첫사랑 아이콘’ 김혜진(황정음)과 ‘폭탄남’에서 환골탈태한 지성준(박서준), 완벽녀 민하리(고준희)와 미스터리한 남자 김신혁(최시원), 네 남녀의 재기발랄한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6일에 방송되는 수목극이다.
폴스부띠끄 관계자는 “패션 잡지사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폴스부띠끄는 주인공들의 감각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낼 것이다”라며 “완벽녀로 자리잡은 황정음과 고준희가 출연하는 만큼 브랜드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폴스부띠끄는 다양한 에피소드로 올 가을/겨울 신 제품을 선보이고 드라마에서 등장하는 제품을 온라인 공식몰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