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온 추위에도 패션만은 포기할 수 없는 당신에게

입력 : 2015.11.3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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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건 싫지만, 워스트 드레서는 용납할 수 없는 패셔니스타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트렌디한 착장을 소개한다.

추위를 대비하여 패딩은 입고 싶지만, 뚱뚱하고 부해보이는 패딩디자인 때문에 고민이라면, 슬림만 몸매 라인을 강조할 수 있는 애드(add) 패딩을 추천한다. 허리스트링이 포함되어 있어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할 수 있으며 오피스룩은 물론 캐주얼 복장에도 착용 가능해 여성스럽고 스타일리쉬하게 착용할 수 있다.

더불어 새로운 컬러로 출시된 티볼리2 쿼리 제품을 착용해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트렌디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패션리더들에게 인기있는 소렐 티볼리2 제품은, 숏한 기장에 고급스러운 퍼 트리밍으로 바지, 스커트, 레깅스 등 어느 복장이나 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이다.

[패션트렌드] 다가온 추위에도 패션만은 포기할 수 없는 당신에게

여기에 겨울 스타일링의 완성, 메트로시티 장갑을 매치하면 어떤 날씨에도 끄떡없는 혹한기 방한 스타일을 마무리 지을 수 있다. 스마트폰 인식은 물론 미끄럼 방지 기능으로 운전할 때도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어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제품이다.

얇은 스타킹에 코트만 입어 비록 추울지라도 스타일을 포기 할 수 없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착장을 소개한다.

브라운 컬러에 트렌디한 오버핏을 자랑하는 반할라 코트는, 데일리 아우터로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착용 가능하고, 넉넉한 핏의 코트답게 후드나 가디건 등을 이너로 매치해 착용하면 또 다른 느낌으로 착용할 수 있다.

얇은 스타킹을 신어도 추위에 동요하지 않을 수 있는 이번 착장의 비밀은 바로 보온성을 자랑하는 소렐(SOREL)슈즈 때문이다. 스타킹에 양말까지 착용하고 신어도 스타일을 무너트리지 않고 착용할 수 있으며 어느 착장에도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로 겨울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발이 따뜻해야 온몸이 따뜻하다’는 옛말처럼 ‘소렐 티볼리2 하이’ 만 착용하면 보온성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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