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문화융성위원회와 함께 K-Style Hub(cel 벤처단지) 야외무대에서 명품공연을 선보인다.
31일∼9월2일, 9월7∼9일 1일 2회(오후 12시30분, 4시) 선보이는 ‘명인전’ 공연은 대한민국 중요무형문화재를 포함한 전통 명인과 젊은 예술인들이 무대에 오른다.
‘cel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31일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남도민요와 퓨전국악(9월1일), 갈라뮤지컬과 퓨전국악(9월2일), 남사당패와 스턴트쇼(9월7일), 봉산탈춤과 비보이(9월8일), 진도씻김굿과 퓨전무용(9월9일)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31일에는 ‘cel과 함께 하는 문화가 있는 날’을 타이틀로 오후 4시부터 개막 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공연에서는 브라질 타악그룹 라퍼커션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타악기연주가 최소리가 함께 하는 진도북춤, 씻김굿과 현대무용의 콜라보, 뮤지컬배우 최정원의 갈라 뮤지컬, 중요무형문화재 박종숙 명창의 진도아리랑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