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불편신고 사이트(www.touristcomplaint.or.kr)’를 오픈했다.
관광불편신고센터는 반응형 웹으로 구축돼 인터넷뿐 아니라 휴대폰(모바일)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또 다운로드 100만 건이 넘는 비지트코리아앱에도 탑재돼 이용자 접근성이 대폭 개선된다.
문화체육관광부
불편 신고를 하는 경우에는 관광불편신고 사이트를 통해 처리상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고 처리 단계별 상황을 알려주는 전자우편 발송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 신고자가 처리 결과에 대해 평가하고, 우수사례의 경우에는 불편을 해소한 담당자에게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언어권별 서비스는 중국어(간체, 번체), 일본어, 영어가 우선 제공되고, 내년에는 방한 외래관광객 상위 10개국 중 러시아어와 말레이시아어, 아랍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