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에이펙셀(김청자 대표이사)이 지난 3일 나노기술 세계제패 선포식을 가졌다.
에이픽셀 강대일 박사(상무)는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신기술로 전자, 반도체, 의약품, 식품, 철강, 건설, 화장품 등 모든 산업 분야에 현존하는 제조방법이 역사 속으로 들어갈 수도 있으며 킬러 애플리케이션(시장에 등장하자마자 경쟁제품을 몰아내고 세계 시장을 선점하고 자리매김하는 상품이나 기술)에 해당하는 혁신 제품들을 만들어내므로 한국이 경제대국 과학강국으로 21세기를 견인할 수 있을것”이라고 전했다.
21세기는 나노 기술을 선점하는 국가가 경제와 과학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미국의 경우 2~30년전부터 국가 전략프로젝트로 나노 기술에 사활을 걸고 총성 없는 전쟁을 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미국, 러시아 등에서 진행되는 연구는 아직 걸음마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한국의 경우 아직 연구소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있다.
현 상황에서 포항에 소재하고 있는 에이펙셀(주)(김청자 대표이사)이 지난 3일 나노기술 세계제패 선포식을 가졌다. 또한 이 회사의 신기술이 한국노벨재단(정호선 이사장)으로부터 2018년도 노벨물리학상 한국후보로 지난 9월 8일 한국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인증식을 가졌다. 또한 2019년 세계유일의 골다공증 완치제 개발 및 불용성, 난용성 의약품의 나노화로 노벨의학상에 도전할 계획이며 2020년도엔 분산제(계면활성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나노를 입자화 하되 물질이 기본 특성을 변화시키지 않고 제조하는 기술을 통해 노벨화학상에 도전한다. 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은 지구상의 대부분의 물질들을 0.8~1,000nm(나노미터)구간에서 수요별 요구 입도로 제조하되 특성을 손상시키지 않고 제조할 수 있는 세계유일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