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이엘 “고백만 하면 거절당해”

입력 : 2018.03.25 08:00
  • 글자크기 설정

배우 이엘이 고백만 하면 거절을 당한다고 털어놨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 이엘은 “(제가) 고백하면 다 거절당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엘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내가 정확하게 가서 좋아한다고 몇 번이나 얘기한 적도 있고, 아니면 옆에서 이 사람을 조금 더 챙겨주거나 했다”고 말했다.

배우 이엘(사진)이 고백만 하면 거절을 당한다고 털어놨다. /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배우 이엘(사진)이 고백만 하면 거절을 당한다고 털어놨다. /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함께 출연한 송지효는 “어떻게 거절하냐. 여자로 느껴본적이 없대?”라고 물어보자, 이엘은 고개를 끄덕였다.

이엘은 “마지막 고백은 5년 전이다. 사석에서 여러 번 만나다가 친해져서 좋아하게 됐고, 고백을 여러 번 했다”며 “맨정신에도 하고 취해서 ‘좋아해’라고 했는데 안 됐다”고 털어놨다.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