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네닭갈비, 인천 청라점 오픈…신메뉴 선봬

입력 : 2018.03.30 17:07 수정 : 2020.10.1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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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의 닭갈비 전문브랜드 유가네가 지난 8일 성황리에 인천 청라점을 오픈했다. 지난 1981년 ‘보통집’을 시작으로 1995년 ‘유가네’의 이름으로 젊은 수요층 사이에서 닭갈비 식문화를 안착시킨 닭갈비 유가네는 친숙한 메뉴인 닭갈비를 지역메뉴와 다르게 창의적으로 재해석해 볶는 조리방법이 아닌 굽듯이 조리하는 새로운 닭갈비메뉴를 개발했다.

유가네닭갈비, 인천 청라점 오픈…신메뉴 선봬

또한 닭갈비와 하모니를 이루는 철판볶음밥을 선보여 유가네만의 닭갈비 식문화를 창조해왔다.

유가네 가맹 담당자는 “그간 청라지구 입점을 위해 까다로운 상권분석과 시장환경을 분석하며, 청라1동 주민센터 건너편 홍익파크 2층에 상권과 매출 안정성을 높이 평가해 오픈을 하게 됐다”고 개설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에 상권분석을 통해 문을 연 유가네닭갈비 인천청라점은 1인분 5500원에 판매하는 닭갈비철판볶음밥과 1인분 8000원인 닭갈비로 일 매출 300만원을 기록하며, 예상대로 성공적인 오픈을 마쳤다.

가맹개설팀 정성근 팀장은 “38년 전통의 유가네닭갈비는 4년연속 우수프랜차이즈, 4년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를 수상할 정도로 안정적인 브랜드 가치를 유지해왔고, 직접 생산하는 특제소스로 숙성한 닭갈비와 점심 효자 메뉴인 철판볶음밥으로 매출과 수익성까지 높아 장기적으로 미래를 계획하는 젊은 예비창업자들에게 인기가 좋다”며 “향후 미래를 함께 할 수 있는 100년 전통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유가네는 다음달 5일 명지국제신도시점이 오픈하며, 4월 10일 명장점이 오픈한다. 오는 4월 10일 수요일 오후 3시에는 인천청라점 유가네닭갈비 매장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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