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희 인스타그램
배우 홍은희가 남편 유준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홍은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너희들은 좋겠다 아빠같은분이 아빠라서~♡ #부러운형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준상이 두 아들과 손을 잡고 무빙워크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유준상과 두 아들의 다정해보이는 뒷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캬~~이렇게 남편분을 또 폭풍칭찬!” “언니가 엄마인건 더 부러워요~” “너희들은 좋겠다 엄마아빠 모두 좋은분들이라서~~” “진심 정말 부럽고 행복한 모습...” “뒷모습도 훈남들이네요~^^”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멋진 아빠 모습”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은희는 2003년 유준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