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임나영, 청하, 김소혜, 정채연. 경향DB, 각 SNS 캡처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멤버들이 가수 전소미의 솔로 데뷔를 축하하며 변치 않는 우정을 자랑했다.
앞서 13일 전소미는 아이오아이 활동 마감 후 3년 만에 싱글앨범 ‘벌스데이’(Birthday)로 데뷔했다. 이날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자신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소미에게 아낌없는 축하를 보냈다.
임나영, 청하, 김소혜, 정채연 SNS 캡처
그룹 아이오아이의 리더였던 임나영은 전소미의 데뷔 티저를 올리며 “쏨 데뷔 축하해. 파이팅”이라는 글을 올렸다.
컴백을 준비 중인 가수 청하는 전소미의 데뷔곡을 들은 것을 인증하며 “솜솜이. 우리 막내 드디어ㅠㅠ”라고 축하했다.
가수 겸 탤런트 김소혜는 “드디어 막내 쏘미가 정식 데뷔를. 모두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소미야, 고생했어. 우리 부디 꽃길 걷자”라고 전소미의 앞날을 응원했다.
그룹 다이아의 멤버 정채연은 “우리 쏘옴, 드디어 기다린 데뷔 날. 2019. 6. 13 생일 축하해. 항상 응원할게. ‘birthday’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생일 축하와 함께 데뷔를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