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악플·루머로 힘든 시간…제보 받겠다”

입력 : 2019.06.17 07:53 수정 : 2019.06.1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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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씨가 일부 누리꾼들의 악플과 루머 유포와 관련해 제보를 받겠다고 알렸다. 한서희씨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한서희씨가 일부 누리꾼들의 악플과 루머 유포와 관련해 제보를 받겠다고 알렸다. 한서희씨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씨(23)가 악플러와 루머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

한서희씨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현재 저를 향한 수많은 ‘악플’과 전혀 사실 아닌 루머 유포로 무척이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 있는 심한 악플 제보해주시면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앞서 한서희씨는 가수 비아이 마약 투약 의혹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YG) 전 대표의 수사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14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제가 염려하는 부분은 양현석 전 대표가 이 사건에 직접 개입해 협박한 부분, 경찰 유착 등이 핵심인데 제보자가 저라는 이유만으로 저에게만 초점이 쏠릴 것이 걱정”이라며 “사건과 저를 별개로 봐주시라”고 했다.

또한 일부 YG 팬들로 받은 악성 메시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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