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장, 통신3사·OTT 등 방송통신업계 직원 간담회

입력 : 2020.05.28 22:00 수정 : 2020.05.2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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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김영민 기자.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김영민 기자.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에서 방송통신 업계 관계자들과의 정책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간담회에는 통신 3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등 방송통신 유관 기업의 직원 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방송통신 발전 방향과 현장 애로사항에 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업계 직원들은 개인정보 관련 규제
완화 및 기준 명확화, OTT 등 동영상 시장 확대에 따른 통합시청률 도입, 통신사·제작사 간 협력, 산업 활성화 및 이용자 보호 등 정책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비대면 서비스 확산 등 환경 변화에 맞게 대형·중소 사업자들의 상생과 이용자 후생을 위한 건강한 방송통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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