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제공
이정민 KBS 아나운서가 굿네이버스 나눔대사로 위촉됐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는 이정민 아나운서를 굿네이버스 나눔대사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나눔대사로서 국내외 아동권리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굿네이버스의 활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KBS 1TV ‘바다건너사랑’을 통해 탄자니아 봉사활동을 다녀오면서 굿네이버스와 인연을 맺은 뒤 공익캠페인 내레이션 재능 기부, 아동학대 예방캠페인 참여 등 국내외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왔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위촉식에서 “아직도 우리의 손길이 닿아야 할 아동과 이웃이 주변에 많은 것 같다”며 “소외당하는 아동들에게 더 많은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며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