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팩으로 베이스 스킨케어까지…셀더마, ‘3분 메이크업 부스팅 마스크’ 공개

입력 : 2021.03.3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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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더마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권선영과 함께 ‘3분 메이크업 부스팅 마스크 2종’을 31일 공개했다.

‘3분 메이크업 부스팅 마스크’는 20년 경력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권선영의 노우하우와 마스크 전문 기업 셀더마가 협업을 통해 탄생시킨 제품. 셀더마에 따르면 보습 성분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리포좀 공법을 사용해 즉각적인 수분 공급과 쿨링 효과로 메이크업 전 피부결을 살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3분 메이크업 부스팅 마스크 2종. 셀더마 제공

3분 메이크업 부스팅 마스크 2종. 셀더마 제공

여기에 셀더마 고유의 초밀착 뷰티 시트를 적용한 이번 신제품은 콧방울, 턱 등 피부 굴곡 부위를 빠짐 없이 꼼꼼하게 관리해줘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는데다, 수정 메이크업 시에도 다른 기초 케어의 도움 없이 마스크팩 만으로 손쉽게 스킨케어를 끝낼 수 있는 것 역시 장점이다.

셀더마 관계자는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인 셀더마의 마스크 과학 기술에 모든 여성이 예뻐지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제품 연구에 참여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권선영 원장의 노하우가 더해져 탄생한 제품”이라면서 “제품 사용만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이 착 붙는 피부를 빠르게 완성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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