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같은 날 발매된 이재영의 25년만의 신곡 ‘끗발’이 최초로 공개됐다.
‘불청’ 친구들은 저녁식사를 한 후 제작진이 만들어 놓은 시골집 옆 무도회장으로 이동해 새친구로 나온 박남정과 현진영, 김정남의 댄스 한마당이 펼쳐졌다.
옛 ‘문나이트’ 시절을 회상하면서 한참 즐거운 한때를 보내던 중 제작진은 “현진영이 30년 전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재영의 신곡을 만들었다더라”라고 밝혀 ‘불청’ 멤버들의 관심을 모았다.
현진영이 30년전 이재영의 환심을 사기 위해 “힙합 전사를 만들어주겠다”고 했던것
현진영은 그 약속을 28년이 지나서 이재영이 ‘약속을 지키라 이야기 하더라’며
이번 발매된 이재영의 신곡 작업에 프로듀서 및 작곡, 피처링으로 참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시골집 황토구들장 불 나이트에서 이재영의 신곡 ‘끗발’을 ‘불청’ 맴버들 앞에서 방송최초로 선보였다. 이재영은 자신의 솔로곡과 현진영과의 듀엣곡 두곡을 부르며 이국적인 분위기의 섹시 웨이브를 통해 변치 않은 구르브와 섹시미를 뽐냈다.
한편 이재영의 신곡 ‘끗발’의 다양한 버전과 뮤직비디오는 각종 음원사이트와 이재영 공식 유튜브채널 ‘재영의길 camino de Jaeyou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