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주역이 미국 인기 토크쇼 ‘지미 팰런쇼’에 출연한다.
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헤드라인 플래닛’은 ‘오징어 게임’ 출연진이 오는 6일 NBC ‘지미 팰런쇼’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지미 팰런쇼’는 미국 최고의 인기 토크쇼 중 하나로 버락 오바마, 힐러리 클린턴, 도널드 트럼프 등 저명한 정치인들부터 아리아나 그란데, 레이디 가가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 등이 출연한 바 있다. 국내 아티스트 중에는 방탄소년단 블랙핑크가 출연한 바 있다.
‘오징어 게임’ 주역 중 누가 ‘지미 팰런쇼’에 참여하게 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정재, 박해수, 정호연, 위하준 등 전 출연진이 각광받고 있는 만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생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넷플릭스 오늘 전세계 톱 10 TV 프로그램’ 부문에서 9일째 정상을 지킨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