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883 챔피언십’,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축하 속 성료

입력 : 2021.12.0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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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883 챔피언십’,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축하 속 성료

사단법인 한국식음료문화협회가 주최하고 프랑스 1883 MASION ROUTIN이 공식 후원하는 2021년‘1883 챔피언십’의 결선무대가 지난 11월 6일~7일 양일간 명보아트홀 특설 무대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열렸다.

전국 학생들의 축제의 장으로 8회를 맞이하는 올해 행사에서는 식음료 서비스의 전문기술을 학습하는 연령층이 낮아지고, 소셜 미디어의 높아진 영향력으로 고등학생부가 신설되고 바리스타, 바텐더, 소믈리에, 화훼공간 부문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지침 준수 및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2021년 ‘1883 챔피언십’ 예선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결선은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안전한 환경속에서 진행하였다.

전국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학생부 바리스타 부분 대상에는 서울 호서 직업 전문학교 이주원, 바텐더 부분 대상에는 청운대학교 김지희 학생이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대상 중 최고점을 획득한 이주원 학생이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전문 교육연수의 기회가 주어지며, 향후 브랜드 명예홍보대사로서 활동도 진행한다.

‘1883 Maison Routin France’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애니원에프앤씨 봉종복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준수사항을 지켜 나가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식음료 엔터테이너를 꿈꾸는 학생들의 열정과 꿈을 꾸준히 응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아울러, “멘토링·취업 연계 등 기업과 참가자의 지속적인 관계유지를 위한 네트 워크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는 사회적 기업의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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