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수(왼쪽), 유라. 사진 디아지아코리아 제공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스폰서로 참여한 디아지오코리아가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 블루 애프터 파티를 6일 오후 열었다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체스 154에서 열린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 블루 애프터 파티에는 ‘수리남’, ‘오징어게임’ 등에 출연한 배우 박해수, ‘기상청 사람들’, ‘하우치’에 출연한 배우 유라 등이 참석했다.
배우 박해수(왼쪽), 유라. 사진 디오지아코리아 제공
디아지오코리아의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는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응원하는 ‘Depth of Blue’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조니워커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개·폐막식을 비롯한 모든 행사에 프리미어 스폰서로 참여해 전 세계 영화팬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조니워커는 독립영화제 시상 부문 ‘시민평론가상’을 후원하고 영화의 전당 야외 행사장에서 ‘조니워커 하이볼 바’를 운영하고 있다. 오픈 시네마 이벤트에서는 조니워커 블루 브랜드존을 마련하는 등 영화제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