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와이낫미디어 숏폼 드라마 ‘우아한 갓생러’ 포스터. 사진 쿠팡-와이낫미디어
쿠팡과 와이낫 미디어가 함께 한 숏폼 드라마 ‘캠퍼스 갓생러’가 걸그룹 우아! 나나의 주연 출연소식으로 화제가 됐다.
‘캠퍼스 갓생러’는 와이낫미디어와 쿠팡이 ‘다 이렇게 살잖아’에 이어 두 번째로 함께 하는 작품이다. 뉴미디어 콘텐츠의 주소비층인 MZ세대의 시청 패턴에 맞게, 짧지만 몰입도가 높은 세로형 숏폼 드라마로 제작됐다.
드라마는 23학번 디자인과 새내기 여자 주인공이 ‘갓생’을 살기 위해 여러가지 콘셉트를 시도하며 캠퍼스를 누비는 하이러리얼리즘 공감 드라마다. 개강부터 미팅, 조별과제까지 대학생들이 공감할 만한 에피소드들을 유쾌하게 풀었다.
걸그룹 우아!(woo!ah!)의 멤버이자 배우인 나나가 주인공 나여주 역을 맡았다. 나나는 통통 튀는 매력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학업과 연애, 모든 것에 성공적인 갓생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앞서 공개된 1회에서는 쇼핑과 아르바이트에 진심인 나여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여주는 교내 패션 피플을 꿈꾸며 패션쇼를 선보였다. 배달 아르바이트를 할 때는 ‘마녀 배달부 키키’를 연상하는 의상을 입었다.
숏폼 드라마 ‘캠퍼스 갓생러’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5시 쿠팡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